"최종 명단에 뽑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예비명단에 합류한 장현수(FC도쿄·일본)가 각오를 다졌다.
장현수는 14일 공개된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28인에 이름을 올렸다. 물론 끝은 아니다. 대표팀은 21일 소집, 국내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러시아 무대를 밟을 최종 23인을 선발한다.
대표팀에 승선한 장현수는 FC도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오를 다졌다. 그는 "친선경기에서 제대로 결과를 내고 월드컵 본선 최종 멤버로 뽑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대표팀 합류 전까지 열리는 마지막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남기고 싶다. 응원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현수는 20일 사간도스와의 리그 경기를 마친 뒤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