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끼줍쇼' 위너 송민호와 김진우는 삼성동으로 확정됐다.
16일 JTBC '한끼줍쇼'에는 위너 송민호와 김진우가 출연했다.
이날 '한끼줍쇼'는 한끼 도전에 나설 장소를 큼직한 문어의 선택 맡기기로 했다. 문어는 삼성동 평창동 내곡동 청담동 중 한 삼성동을 선택했다.
삼성동은 한끼줍쇼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완전 실패'의 기억을 남긴 곳. 편의점에서조차 밥동무를 찾지 못했던 것.
위너 멤버들은 "힙합은 항상 이긴다. 힙합은 No기죽"이라며 "오늘만큼은 '위너'가 되겠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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