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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길거리와 수영장에서 공승연은 특유의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선글라스와 백을 매치해 여행지에 어울리는 바캉스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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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출신의 경호원 '강소봉' 역할을 맡은 공승연은 액션 스쿨을 다니며 격투기 선수의 몸을 만들기 위해 펼친 한여름의 투혼을 코스모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하기도 했다. "한창 촬영 준비할 때가 한여름이었어요. 에어컨도 안 나오는 훈련장에서 트레이닝을 받는데, 몸 푸는 것부터 하나하나가 저에겐 너무 힘든 과정이었죠. 그래도 거의 빠지지 않고 갔어요. 그 자체가 제 역할의 일부니까요." 실제 격투기 경기 장면도 있어서 더더욱 훈련을 게을리 할 수 없었다던 공승연은 "막상 촬영하면서 느낀 건 내 몸이 너무 허접하다는 것"이었다는 농담 어린 멘트로 인터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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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로서 롤모델로 '손예진 선배님'을 꼽으며 정말 닮고 싶은 배우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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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진행 내내 특유의 유쾌함으로 어떤 질문을 던져도 "하하하" 하는 웃음으로 마무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던 공승연. 그녀의 솔직담백 유쾌한 인터뷰와 방콕에서의 휴가를 담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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