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유재신이 수비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유재신은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서 9번-좌익수로 선발출전했으나 2회초 수비때 왼쪽 햄스트링을 다쳐 나지완으로 교체됐다.
전날 9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해 김광현을 상대로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하며 팀 승리에 큰 역할을 했던 유재신은 이날도 선발 출전하며 기회를 얻었다.
2회초 1사후 정의윤의 좌측 타구를 쫓아가다가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날아오는 공에 점프 캐치를 시도하려다가 포기를 했는데 그때 통증이 찾아 온 것. 플레이를 마친 뒤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나지완으로 교체됐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