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16강에서 중국을 45대35, 8강에서 독일을 45대36으로 돌려세웠다. 4강에서 강호 러시아를 45대32로 꺾고 가뿐히 결승에 올랐다.
Advertisement
베테랑 김정환과 구본길이 건재한 가운데 유일한 '대학생 막내' 오상욱의 약진도 눈부시다. 마드리드월드컵 개인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4강에서 러시아 에이스 베니아민 레셰트니코프에게 14대15, 한끗차로 분패하며 결승행을 아쉽게 놓쳤다. 오상욱은 16강에서 한솥밥 하한솔을 15대4로 꺾고 8강에 올라 프랑스 에이스 뱅상 앙스테트를 15대13, 2점차로 누르고 4강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Advertisement
한국 남자사브르는 세계랭킹 1위 구본길과 세계랭킹 2위 오상욱을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 백전노장 맏형 김정환도 지난 3월 서울그랑프리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의 해, 최강의 멤버, 최강의 실력, 최강의 팀워크로 '펜싱 어벤저스'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