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아라는 이날 꽃 화분과 함께 브이라이브에 등장했다. 이날 팬들은 꽃보다 아름다운 고아라의 미모를 극찬했다.
Advertisement
판사 역할을 맡게 된 만큼 공부도 열심히 했다고. 고아라는 "판사로 출연해 공부를 나름 열심히 했다"며 "법률 용어 사전이나 책을 사서 읽었다. 그러나 글이 빼곡해 어려웠다"고 말못할 어려움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어 고아라는 "처음 대본 봤을 때 너무 신기했다"며 "원작 책도 있다. 그 책 안에 판사의 용어도 설명이 잘 돼 있다. 그것도 참고를 많이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호흡을 맞춘 배우 성동일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고아라는 "연기할 ?? 동일 선배가 부장 판사라 같이 다닌다"며 "너무 든든하고 좋으시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과 동일선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사랑하고 감사드린다"고 존경을 표했다.
이어 '그것이 알고 싶다- 배우 고아라의 뇌구조' 코너가 이어졌다.
먼저 고아라의 취미 중 하나는 영화였다. 그녀는 "촬영 쉬는 날 영화를 자주 본다"며 "참고하고 싶은 내용이 있거나 심심하다 싶으면 영화를 본다"고 말했다. 이어 "어벤져스 마블 팬"이라고 밝혔다. 가장 좋아하는 마블 캐릭터로는 닥터 스트레인지를 꼽았다. 고아라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혼자 묵상하거나 생각하는 내용이 나오지 않냐.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지 와 닿았다"고 설명했다.
또 고아라는 여행도 좋아했다. 고아라는 "너무 좋아한다. 쉬는 날이 있으면 여행을 가려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여행지 중에 스위스가 좋았다고. 그녀는 "스위스 홍보대사를 맡아 스위스를 간 적 있다. 너무 좋더라. 열흘 정도 갔는데 너무 좋은 세상을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베트남, 하와이, 발리 등을 여행지로 추천했다. 그러면서도 "대한민국 최고"라며 애국자 면모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고아라의 뇌 구조에는 '미스 함무라비'에서 자신이 맡은 '박차오름'이 자리하고 있었다. 고아라는 드라마에서 판사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 일이라 책임감을 느꼈다"며 "신이 아니다 보니까 잘못 판정을 내릴 수 있다"고 인간미 있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고아라),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초엘리트 판사 임바른(김명수),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 한세상(성동일),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초밀착 법정 드라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