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나영-김성은-이현이, 스타일리시한 MC 3인의 꿀케미가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21일 밤 9시 방송되는 패션앤 '마마랜드2'에서는 워킹맘 김나영-김성은-이현이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30대 중반의 비슷한 연령대이자 워킹맘인 세 사람은 변함없는 멤버 그대로 시즌1에 이번 시즌까지 접수하며 완벽한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김성은-이현이는 학창시절 좋아했던 가수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다시 한번 견고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김성은은 셀캠에서 고등학교 친구와 함께 차안에서 H.O.T의 '캔디'를 열창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단지로 개명할 뻔했다"며 "토니와 결혼할 줄 알았다"고 밝힌다. 이어 김성은은 학창시절 좋아했던 가수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김나영은 "김현철 오빠를 좋아했다"고 밝히며 학창시절부터 감수성 충만한 취향을 자랑한다.
이현이는 잠시 머뭇거리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가수의 팬임을 고백한다. 이를 들은 김성은과 김나영은 "그 가수 팬이었던 소녀를 처음 봤다"며 포복절도한다.
세 사람의 특급 케미를 담은 '마마랜드2' 6회는 21일 월요일 밤 9시 패션앤 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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