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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정려원 관계변화"…'기름진멜로', 불타는 주방로맨스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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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주방 로맨스도 불타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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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극 '기름진멜로' 측이 22일 서풍(이준호)과 단새우(정려원)의 주방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단새우는 서풍의 리드에 맞춰 요리를 하고 있다. 앞서 상의도 없이 자신의 아이를 지운 전 여자친구를 찾아갔다 팔 부상을 당한 서풍을 위해 단새우가 나선 것. 서풍이 웍을 붙잡고 흔들면 단새우가 국자로 재료를 젓는다. 서풍의 불꽃 지도에 허둥지둥 분주해진 단새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지난 밤의 기습 키스 이후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보는 이를 긴장하게 만든다. 요리에 집중하고 있지만, 묘하게 설레는 두 사람의 투샷은 본 장면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제작진은 "서풍과 단새우의 관계에 큰 변화가 생긴다. 예기치 않은 사고와 함께 찾아오는 변화가 쫄깃한 긴장감과 설렘을 모두 안길 것이다. 이준호와 정려원이 새롭게 만드는 주방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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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는 앞서 사랑에 상처받은 두 남녀, 서풍과 단새우가 과거를 쓰레기통에 버리며 함께 바람을 피우기로 작정하는 모습을 그린 바 있다. 이후 기습 입맞춤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방심하던 시청자를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예측불가 케미를 만들었던 두 사람이 높아진 주방 온도 만큼 뜨거운 로맨스를 보여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준호와 정려원의 불타는 주방은 22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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