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트와이스가 물오른 청순미를 드러냈다.
트와이스는 최근 일본 패션지 캔캠 화보에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캔캠'은 지난 1982년에 창간해 3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현지의 유명 패션잡지다.
화보 속 트와이스 멤버들은 당돌한듯 상큼발랄한 청순미로 보는 이를 감탄케 했다.
트와이스는 최근 일본 3번째 싱글 '웨이크 미업'을 발매했다. '웨이크 미 업'은 발매 첫주에만 29만 9195장이 판매되며 빌보드 재팬 주간 싱글차트 및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1위에 올랐다. 첫 싱글부터 3집까지 3앨범 연속 초동 20만장을 돌파하는 신기록도 세웠다.
트와이스는 앞서 지난해 6월 발매한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 지난 10월 첫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올해 2월 두 번째 싱글 '캔디 팝'으로 3연속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웨이크 미 업' 또한 판매 호조를 보임에 따라 '4연속 플래티넘 인증'이라는 신기록 수립도 눈 앞에 뒀다.
트와이스는 26-27일과 6월 2-3일에는 일본 콘서트 '트와이스랜드 존2:판타지파크 in Japan'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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