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채림의 출산 후 근황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해 12월 득남해 엄마가 된 채림은 최근 절친한 동생 조혜선을 응원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가수 조혜선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채림과 함께 찍은 셀카와 채림 가오쯔치 부부의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채림은 출산 후 5개월이지만 출산 전과 다름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여전한 단발에 애교있는 말투와 손하트로 함께한 남편을 웃게했다.
앞서 채림의 남편인 중국 가오쯔치는 지난해 득남 당시 자신의 웨이보에 "인생이 새로운 단계로 들어섰다"며 2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아들이 발도장을 찍는 사진을 게재하며 새 생명을 얻은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이어 결혼 3년만인 2017년 8월 임신 6개월인 사실을 알렸고, 그해 12월 득남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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