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스키스타디움(우크라이나 키예프)=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모하메드 살라가 맞대결을 펼친다.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은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와 벤제마를 최정방 투톱으로 세웠다. 그 뒤에 이스코를 배치했다. 허리에는 크로스와 카세미루, 모드리치를 배치했다. 라모스와 바란은 중앙 수비에 배치했다. 측면 수비수로는 마르셀로와 카르바할을 선택했다. 골문은 난바스가 지킨다.
리버풀은 살라와 함께 피르미누와 마네를 스리톱으로 세웠다. 2선에는 밀너와 핸더슨 그리고 바이날둠이 선다. 최후방에는 로브렌과 반 다이크가 서는 가운데 좌우에는 로버트슨과 아놀드가 출전한다. 골키퍼는 카리우스.
양 팀의 경기는 현지시각 오후 9시 45분. 한국시각 27일 오전 3시 45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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