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골프 과학이 계속 발전하면서 비거리의 이론이 바뀌고 있다. 과거엔 무거운 클럽으로 힘껏 때려서 멀리 보내라는 교습이 많았지만, 이제는 근력이 강하지 않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가능한 가벼운 클럽으로 힘 빼고 빠르게 스윙하라는 것이 대세다.
이런 골프 과학에 최적인 초경량 '캘러웨이 빅버사 베타16' 드라이버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시중 최저가격인 55만원에 선사한다. 1년간 무상 공식 A/S를 보장하는 캘러웨이코리아 정품이다.
이 드라이버는 샤프트 R2를 기준으로 전체 클럽 무게가 263g에 불과하다. 시중에 유통되는 이정도 초경량 드라이버는 대부분 연로한 느낌을 주는 브랜드와 색상이다. 그러나, 투어 프로들의 선택률 1위를 놓치지 않는 캘러웨이 브랜드와, 넓은 바다를 연상시키는 짙은 청색의 디자인은 이 드라이버 사용자에게 젊고 파워풀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온라인에서 캘러웨이 빅버사 베타16 드라이버에 대한 수많은 전문가 시타기를 찾아볼 수 있는데, "연습량이 적거나 라운드 횟수가 많지 않은 주말 골퍼에게 최적"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남성용의 경우 샤프트 무게와 토크의 폭을 넓혀, 누구나 맞춤형에 가까운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예전의 비거리를 되찾고 싶은 시니어는 샤프트 강도 R2나 R, 힘들이지 않고 가볍게 쳐서 장타를 보내고 싶은 40~50대는 SR, 파워를 바탕으로 하는 젊은 골퍼는 S를 선택하면 된다. 여성용은 단일 강도 L로 출시됐으며, 모든 연령대의 여성 골퍼를 커버하도록 설계했다.
캘러웨이가 과학으로 만든 빅버사 베타16 드라이버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는 온라인 단독으로 소비자가의 30%할인가인 55만원에 판매한다. 이 가격은 거의 도매가에 준하는 금액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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