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수입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김철민과 윤효상이 출연했다.
이날 김철민은 수입 질문에 "일주일에 한 번 소고기는 못 먹어도 삼겹살을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지하 3층에서 벗어났다"며 "찜질방에서 10년을 가까이 지냈다. 지하에서 10년 만에 벗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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