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가 우천 지연되고 있다.
양팀의 경기가 열리는 29일 잠실구장에는 경기 개최 직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보통 경기 시작 5분 전인 오후 6시 25분 경부터 선수 소개나 등장 등 세리머니가 시작되는데, 이 시간에 우천 지연 안내 멘트가 전광판에 나왔다.
비의 양이 많지 않아 방수포는 덮지 않았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