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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쏟아지는 잠실 SK-두산전, 3회말 종료 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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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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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에서 열리던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가 비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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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의 경기가 열리는 29일 잠실구장에는 경기 개최 직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보통 경기 시작 5분 전인 오후 6시 25분 경부터 선수 소개나 등장 등 세리머니가 시작되는데, 이 시간에 우천 지연 안내 멘트가 전광판에 나왔다.

비의 양이 많지 않아 방수포는 덮지 않았다. 그리고 비가 그쳐 6시38분 플레이볼 선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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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산의 3회말 공격이 끝난 7시29분 많은 비가 쏟아졌다. 심판진이 철수하며 경기가 중단됐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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