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엑소의 세훈이 2년 연속 루이비통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된 것에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세훈은 29일 자신의 SNS에 파리 루이비통 패션쇼에 참석해 루비티오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함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루이비통 베스트 드레서'에 선정됐다는 기사를 공개하며 "honored"라고 덧붙였다.
세훈은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베스트 드레서로 처음 선정된 것에 이어 2년 연속 남자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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