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 박지훈의 팬들이 또 선행을 실천했다.
박지훈의 중국팬클럽 '라지러브'는 6월1일 국제어린이날을 맞이해 박지훈의 이름으로 중국 빈곤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중국돈 25,000위안(약 42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초등학교에는 "박지훈희망음악교실"를이 설채돼 어려운 학생들도 음악의 힘을 느낄 수 있게 됐다.
팬클럽 측에 따르면 이번 기부활동은 올해초부터 계획된 것으로, 중국청소년발전재단과 협의 하에 이뤄졌다. 지난 2월24일 이번 기부 활동이 이뤄질 학교가 확정됐고, 3월15일에는 기부증명서를 받았다. 지난 5월14일에 모든 기부프로젝트가 완성됐다.
라지러브는 앞서 유니세프 후원금 (200만원) 유기견을 돕기 위한 개별적 소액 기부와 위급동물 입양 등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박지훈이 프로듀스101을 통해 가수 연습생에서 슈퍼스타로 거듭났듯 팬들 또한 응원하는 스타의 이름과 함께 전세계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박지훈이 속한 그룹 워너원은 6월1일~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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