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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지훈은 부잣집 아들에서 빈털터리가 된 이광재의 변화에 걸맞게 럭셔리함을 벗고 빈티지한 멋을 장착, 모자를 푹 눌러써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긴 외모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대본을 탐독중인 모습은 촬영장 곳곳에서 쉽게 포착, 그의 남다른 연기 열정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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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 팬들의 설렘 지수를 급상승시킬 김지훈과 김씨 집안 막둥이 김민규(김명하 역)의 훈훈한 투샷이 시선을 집중, 원조 꽃미남다운 김지훈의 심쿵 아이컨택과 '남친짤'의 정석다운 김민규의 함박미소가 여성 팬들의 심장을 폭격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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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부잣집 아들'은 가족 같은 친근함과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주말 저녁 유쾌한 가족이야기를 선사하고 있다. 홀로서기를 시작한 이광재의 고군분투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가운데 과연 이번 주 일요일(3일)에는 어떤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41회~44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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