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김주한이 수술대에 오른다.
SK는 3일 인천 KT 위즈전을 앞두고 김주한이 팔꿈치 수술을 받게 됐다고 알렸다. 김주한은 7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미나미공제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부인대 접합수술을 받게 됐다. '토미존 서저리'로 널리 알려진 수술이다.
김주한은 지난해 63경기에 출전, 6승5패11홀드5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핵심 불펜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올시즌에는 7경기 1승1홀드 평균자책점 13.50에 그쳤다. 팔꿈치 통증 때문이었다. 올해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을 노렸던 김주한인데, 도저히 버틸 수 없어 결국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
통상적으로 이 수술을 받은 선수는 복귀까지 1년여의 시간이 걸린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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