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김주한이 수술대에 오른다.
Advertisement
SK는 3일 인천 KT 위즈전을 앞두고 김주한이 팔꿈치 수술을 받게 됐다고 알렸다. 김주한은 7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미나미공제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부인대 접합수술을 받게 됐다. '토미존 서저리'로 널리 알려진 수술이다.
김주한은 지난해 63경기에 출전, 6승5패11홀드5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핵심 불펜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올시즌에는 7경기 1승1홀드 평균자책점 13.50에 그쳤다. 팔꿈치 통증 때문이었다. 올해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을 노렸던 김주한인데, 도저히 버틸 수 없어 결국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
Advertisement
통상적으로 이 수술을 받은 선수는 복귀까지 1년여의 시간이 걸린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