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고아성이 풋풋한 이미지를 벗고 열정 수사관으로 파격 변신한다.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에서 1988년도의 '열정파 미쓰윤' 윤나영으로 분한 고아성의 제복 입은 스틸 컷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부터 카리스마 있는 눈빛, 당찬 미소까지 스틸 컷 공개만으로도 기대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윤나영은 잡일만 하는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유능한 수사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당차고 반전 매력을 가진 열혈 캐릭터다.
특히, 80년대 시대적 배경을 가장 많이 나타내는 윤나영을 표현하기 위해 고아성은 외적인 모습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말투까지 구사하며 철저한 연구와 연습으로 캐릭터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고.
매 작품,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로 맡은 배역을 200% 소화해내며 대중의 공감과 몰입도를 이끌어온 고아성이 이번 작품에서 또 한번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돼 방송 전부터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한편, 현장을 누비면서 사건을 끈질기게 파헤치며 수사에 활력을 더하는 수사관 윤나영으로 열연할 고아성의 모습은 오는 9일 밤 10시 20분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 첫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공식] 김세정, 10년 몸담은 젤리피쉬 떠났다..아이오아이 정채연 따라 BH엔터行 굳히나 -
정태우, ♥승무원 출신 아내 얼마나 예쁘면.."스킨십 못해 서럽게 울어"(동치미) -
'42세 미혼' 이호철, 전 재산 주식 투자했다가 -60%..."월세살이 중"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3.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
- 4.[속보]충격! 하루에 둘이 골절이라니… 박진우 쇄골골절→시즌아웃, 이성규 안면골절, 끊이지 않는 부상 악몽,
- 5.'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