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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러블리즈 케이 씨 덕분에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승일희망재단이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한 병원을 건립하려고 한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얼음물을 머리에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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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의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29일 래퍼 션을 시작으로 박보검, 다니엘 헤니 등 많은 스타들이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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