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민·관 합동으로 이뤄진 4개 기관 및 기업은 일일 평균 유동인구 8만명 이상인 광화문 광장에서 무단횡단 사고 감소와 자전거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보행3원칙('서다, 보다, 걷다'), 교통경찰 체험 이벤트, '3초의 여유', SNS 글쓰기 이벤트, 자전거 안전교육 및 면허시험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자전거 안전 교육 이수하고 면허증을 받은 어린이들은 미쉐린 안전 헬맷, 안전 우산, 캐릭터 저금통 등 다양한 기념품을 받았다.
미쉐린코리아 이주행 사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도로 위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습득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좋은 안전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타이어 안전 점검 행사, 어린이 자전거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