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원더걸스로 가요계에 데뷔한지 11년만의 홀로서기에 도전한 '유빈'과의 인터뷰가 방송된다.
'Tell Me', 'So Hot', 'Nobody'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아왔던 국민걸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이 첫 솔로곡 '숙녀'로 돌아왔다. 원더걸스에서 래퍼로 걸크러쉬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유빈이 '숙녀'라는 곡과 함께 80년대의 도도한 차도녀로 변신했다.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유빈의 '숙녀' 무대 퍼포먼스가 '한밤'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먼저 솔로가수로 발걸음을 내딛었던 선미, 예은에 이어 홀로서기를 하게 된 유빈은 솔로 준비를 하면서 다시 연습생이 된 것 같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빈은 이번 앨범의 컨셉을 "도시여자"라고 한 단어로 정의했다. 또한, 랩이 아닌 보컬에 도전하면서 특히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며 유빈만의 창법(?)을 깜짝 선보였다.
한편, 한밤의 큐레이터 '나은'이 앨범을 작업하면서 박진영에게 혼난 적은 없냐고 묻자 유빈은 "이제는 제가 회사에서 피디님 다음이에요"라고 답하며 웃어넘기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신곡 '숙녀'의 도도한 포인트 안무부터 신인의 마음가짐으로 돌아온 유빈의 특별한 인사법까지, 반전 매력 가득한 '숙녀' 유빈과의 인터뷰는 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 만나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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