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대 100'에 출연한 가수 채리나가 '냉동난자'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5일 방송되는 KBS2 '1대 100'에는 가수 채리나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가 "냉동난자를 주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편이라고?" 질문하자, 채리나는 "보는 사람마다 얘기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나이 많은 게 잘못이 아니라 사랑 하는 사람을 늦게 만난 것 뿐인데, 나중에 늦어서 아기를 못 가질 수도 있으니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얼려 놓으라고 한다"며 소신을 밝혔다.
이어 채리나는 "내가 요즘 냉동난자 홍보대사처럼 추천하고 다니는데, 정말 꼭 권하고 싶다"고 말해 100인들로부터 훈훈한 반응을 끌어냈다.
과연 채리나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채리나가 도전한 KBS '1대 100'은 5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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