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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지는 '외질은 무릎 부상으로 4일째 정상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 외질은 등 부상의 여파도 있었다. 지금까지 개인훈련을 소화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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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은 요하임 뢰브 독일대표팀 감독이 추구하는 전술의 핵이다. 4-2-3-1 포메이션에서 중앙 플레이메이커를 맡고 있다. 외질이 부상으로 낙마할 경우 토니 크로스 또는 드락슬러가 외질을 대신할 가능성이 높다. 측면 공격수 토마스 뮐러를 중앙으로 돌리는 방안도 제시되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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