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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9일) 방송될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21회에서는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출연, 최화정, 김숙, 주우재, 곽정은과 함께 글로벌한 프로 참견러 군단을 완성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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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알베르토 몬디가 '연애의 참견'에서 어떤 참견을 보탤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기존 프로 참견러들 4인 중 유일한 기혼자이자 국제결혼을 한 유부남인 알베르토 몬디의 색다른 참견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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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제작진은 "알베르토 몬디는 첫 출연이라는 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존의 MC들과 잘 어우러져 치열하게 의견을 주고받는 등 프로 참견러에 뛰어난 두각을 드러냈다"며 "또한 그는 이번 주 등장할 사연에 최적화된 프로 참견러로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 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해 본방사수 욕구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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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프로 참견러로 변신한 알베르토 몬디는 토요일(9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일요일(10일) 오후 3시 40분 KBS drama 채널에서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