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은 아나테이너(아나운서+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폭 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는 방송인 오상진을 테팔 초고속 블렌더 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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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은 오상진의 요섹남 이미지를 차용하여 '오상진이 감동한 초고속 블렌더'를 주제로 TV광고를 제작했다. 지난 1일 공개된 TV광고는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만의 특장점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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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은 오상진과 함께 TV광고부터 디지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며, 테팔이 추구하는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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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이 2년 연속 블렌더와 핸드블렌더 광고 모델로 부드럽고 샤프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이서진을 선정했다.
지난해 브라운은 이서진과 함께 '주스하는 15초 습관'을 표현한 광고를 선보였다. 담고, 누르고 마실 수 있는 브라운 핸드블렌더 'MQ9' 제품은 누르는 강도에 따라 한 손으로 속도와 파워를 조절할 수 있고, 파워벨 플러스로 튐방지 기능이 있어 음식이 주변으로 튀는 것을 방지해 주며 일체형 모터를 장착하여 내구성이 튼튼하다는 특징이 있다.
요섹남 반열에 오른, 해피콜 전속 모델 다니엘 헤니
해피콜이 세련된 이미지를 갖춘 배우 다니엘 헤니를 전속 모델로 내세우며 TV 광고를 비롯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하자마자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그 후 출연하는 방송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요리에 관심이 많은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요섹남의 반열에 올랐다.
다니엘 헤니는 'Henney's Blender'와, 'Henney's Pan&Pot' 두 가지 콘셉트의 해피콜 광고를 통해 요섹남다운 유려한 요리 실력을 뽐냈다. 광고 속에 등장한 해피콜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Z'는 28,000RPM과 수퍼 uAC 모터의 초강력 파워를 자랑하며, 딱딱한 견과류나 얼음까지 빠른 시간 내에 블렌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