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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러다 대본을 봤는데 워낙에 마녀의 대본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동안 한국 영화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것들이 많이 있고 무엇보다 여성 캐릭터들이 남성 캐릭터들에 가려서 아쉬운 지점이 있었는데 이번 영화는 여성 캐릭터의 향연이다. 그래서 저는 배경이 될 지언정 꼭 참여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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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10, 김지훈 감독) '부당거래'(10, 류승완 감독) 각본, '혈투'(11) '신세계'(12) '대호'(15) '브이아이피'(2017)를 각본·연출한 박훈정 작가의 신작. 1000: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신예 김다미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으며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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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