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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 없는 액션연기를 선호하는 이준기는 "안전이 보장되는 선에서 직접 액션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야 자연스럽다"고 밝혔다. '무법 변호사'에서도 숱한 액션 명장면을 만들어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키며 박수 받은 바 있다. "('무법 변호사' 액션은) 놀듯이 합을 짰다. 재미있게 하다보니 멋지게 잘 나왔다. (촬영한 장면들이) 다 나오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미소 지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번 주에도 봉상필의 쾌감 넘치는 액션이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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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방송된 8회에서 상필은 유일하게 남은 혈육인 외삼촌을 잃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을 맛봤다. 이에 이준기는 "외삼촌의 죽음을 너무 충격적으로 받아들였고 너무 슬펐다. 그날 집에 가서 실신했다"는 후일담을 알렸다. 실제로 이 촬영에서 이준기는 실핏줄이 터질 정도로 열연을 펼쳐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고 그 노력이 빛을 발해 상필의 '멘붕'을 고스란히 안방극장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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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6부작 드라마인 tvN '무법 변호사'는 절반 방송됐으며 반환점을 돌아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외삼촌 살인 누명을 쓰고 법정에 오른 상필을 재이(서예지 분)가 어떻게 변호할지, 그리고 상필의 운명이 어디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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