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러블리즈 메인 보컬 케이가 '뮤직뱅크'의 새로운 MC로, 신선한 긍정의 기운을 전파한다.
러블리즈 케이는 8일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새 MC로 최종 확정되어 배우 최원명과 나란히 프로그램을 이끌게 됐다. 케이는 솔빈에 이어 오는 15일 방송부터 첫 MC 신고식을 치를 예정.
앞서 '뮤직뱅크' MC로는 송혜교, 송중기, 이나영, 박보검 등의 대세 배우들과 더불어 최근에는 유이, 보라, 아이린 등 걸그룹 멤버들이 연이어 발탁되며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스타들을 거쳐왔다.
이번에 바통을 이어 받은 케이는 앞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안정된 진행과 예능감을 보여줬던 만큼 MC 새내기로 긍정의 바람을 일으키며 역시 멋진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귀여운 외모에 모두를 녹이는 애교, 여기에 뛰어난 실력의 보컬로 두루 사랑받고 있는 케이는 이미 2015년 '뮤직뱅크'와 2016년 SBS '인기가요' 등에서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어 더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케이가 속한 러블리즈는 지난 2일부터 미니 4집 '치유'로 일본 정식 데뷔 전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0일까지 도쿄, 오사카, 나고야, 요코하마 등 일본 주요 도시를 돌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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