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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기자는 "서동주 씨와 연락이 닿았다. 이야기를 해보니 올해 9월부터 미국 로펌에서 올타임으로 일할 예정이라고 하더라. 상표 저작권 전문변호사로 재직한다"고 서동주의 근황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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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은 언론을 통해 알려진 여성과 재혼해 딸과 함께 살고 있다고 '별별톡쇼'는 전했다. 그는 한국, 자카르타를 오가며 주택조성 관련 사업을 하고 있으며 당분간 연예계, 목사로 복귀 계획이 없다고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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