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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북미보다 2주 이상 빠르게 전세계 최초 개봉한 대한민국에서 이 같은 불법 행위가 절대 일어나선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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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측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세계 각 나라마다 시장 환경에 따라 본사 및 제작사에서 다양한 버전을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 최초 개봉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지난 주 순차 개봉한 다수의 국가들에서는 본사를 통해 現 국내 상영 버전과 동일한 버전을 제공받아 상영 중이다. 이는 국내에서 임의적으로 특정 장면에 대해 편집 하거나 요청한 것이 아닌 감독과 제작자, 제작사의 승인을 거쳐 본사로부터 직접 제공받은 것이다. 하여 온오프라인상 상영 버전에 관한 사실 무근 내용과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행위를 자제 부탁 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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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캠버전 유통 법적 대응 및 상영 버전 사실무근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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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불법 캠버전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이에 유출자와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북미보다 2주 이상 빠르게 전세계 최초 개봉한 대한민국에서 이 같은 불법 행위가 절대 일어나선 안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 대한 무한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