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KBS2TV 새 드라마 '투제니(to.Jenny)'의 주연으로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채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정채연이 '투제니(to.Jenny)'(극본 이정화, 연출 박진우)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정채연이 주연을 맡은 '투제니(to.Jenny)'는 누구나 한 번쯤 느꼈던 첫사랑의 설렘과 주옥 같은 인디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뮤직 드라마로 첫사랑을 향한 설렘 가득한 순애보를 노래로 표현하는 한 남자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 가지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는다.
정채연은 '투제니(to.Jenny)'를 통해 남자 주인공의 짝사랑 상대로 역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당찬 모습을 드러내며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끊임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정채연은 "첫 주연을 맡은 만큼 설레고 뜻 깊은 작품인 것 같다. 확정났을 때 뮤직드라마여서 부담이 더 컸던 것 같다. 모든게 많이 부족한 저라서 더 열심히 해야할 것같았고 또 하나의 도전이라 생각한다. 부족해도 캐스팅해주신 투제니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리고 시청자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정채연과 함께 호흡을 맞출 상대역으로는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 김성철로 알려져 정채연과 김성철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2 '투제니(to.Jenny)'는 오는 7월10일 화요일 밥 11시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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