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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이 주연을 맡은 '투제니(to.Jenny)'는 누구나 한 번쯤 느꼈던 첫사랑의 설렘과 주옥 같은 인디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뮤직 드라마로 첫사랑을 향한 설렘 가득한 순애보를 노래로 표현하는 한 남자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 가지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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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은 "첫 주연을 맡은 만큼 설레고 뜻 깊은 작품인 것 같다. 확정났을 때 뮤직드라마여서 부담이 더 컸던 것 같다. 모든게 많이 부족한 저라서 더 열심히 해야할 것같았고 또 하나의 도전이라 생각한다. 부족해도 캐스팅해주신 투제니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리고 시청자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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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투제니(to.Jenny)'는 오는 7월10일 화요일 밥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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