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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김영옥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 손녀 김선우의 우여곡절 진땀나는 하루 일과가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애틋함으로 안방극장을 눈물짓게 했던 조손 지간이지만, 공개된 예고에서는 잔뜩 화가 난 김영옥이 손녀를 향해 호통을 치는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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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을 떠나 김포로 이사 간 아역스타 이로운의 새집 공개와 처음으로 형제만의 방을 갖게 된 형제의 한껏 들뜬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VCR을 통해 이 장면을 지켜본 양세형은 어릴 적 동생 양세찬과 늘 한 방에 한 이불을 썼다고 말했는데, 실수로 이불에 오줌을 싸면 동생 몰래 이불 바꿔치기를 했다며 어릴 적 일화를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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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서 부부로 거듭난 '국수커플' 김국진♥강수지가 진행하는 대국민 조손 공감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김영옥×김선우, 남능미×권희도, 안옥자×이로운 등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 조손 커플과 함께 매주 목요일 저녁 시청자를 찾아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