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FC 케이지를 빛내는 로드걸 최슬기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로드걸 맏언니' 최슬기는 평소 중국어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할 정도로 수준급의 중국어 실력을 갖춰 수많은 중국 팬들을 이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어도 유창하게 구사하는 '뇌섹녀'다. 지난해에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로 어학연수 길에 올라 연수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중국에서 섬에 표류해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 웹영화 촬영을 앞두고 있는 최슬기는 "두 번째 웹영화 촬영을 앞두고 요즘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감사하게도 촬영 기간과 ROAD FC 대회가 겹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촬영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라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최슬기는 최근 SNS에 팬들과 유기견 보호소에 봉사활동도 다녀온 인증샷을 공개해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기도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XIAOMI ROAD FC 048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영]
[미들급 황인수 VS 양해준]
[아톰급 이예지 VS 아라이 미카]
[미들급 라인재 VS 전어진]
[라이트급 신동국 VS 하야시 타모쓰]
[미들급 김대성 VS 이종환]
◇XIAOMI ROAD FC YOUNG GUNS 39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밴텀급 유재남 VS 한이문]
[라이트급 김형수 VS 전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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