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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LG전자에 따르면 LG G7 씽큐의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들을 계승했다. 18:9 화면비의 5.5인치 '풀비전' 대화면은 사용 편의성과 화면 몰입감을 모두 극대화한다. 꽉 찬 느낌을 살리면서 최소화된 베젤이 상하좌우 대칭을 이루며 디자인 완성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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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일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프리미엄급 기능도 갖췄다. LG Q7은 사진을 찍으면 이미지 검색으로 피사체의 정보까지 알려주는 똑똑한 카메라 AI 'Q렌즈', 셀카를 찍을 때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 인물에만 또렷이 초점을 맞춰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웃포커스', '위상 검출 자동 초점(PDAF, Phase Detection Auto Focus)' 기술로 초점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잡아주는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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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Q7씽큐 출시와 함께 메모리를 늘린 LG Q7+(플러스)를 함께 선보인다. 가격은 RAM과 저장공간(ROM)이 각각 3GB와 32GB인 LG Q7 씽큐는 49만5000원, 4GB와 64GB인 LG Q7+는 57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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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