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마녀의 사랑'을 촬영 중인 윤소희가 '러블리한 마녀'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MBN 새 드라마 '마녀의 사랑'은 과학과 경제의 논리가 낭만과 로맨스보다 우선되는 세상에서 '멸종'되지 않고 버티고 있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잃어버린 소중한 감정, 가치들을 다시 떠올리게 만드는 '미스터리 코믹 연애 소란극'으로, 극 중 윤소희는 마녀계의 오지라퍼 '강초홍'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중이다.
이에 윤소희는 마녀 '초홍' 캐릭터를 위해 복고풍 의상부터 복고풍 헤어의 상징 '뱅헤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선보여 벌써부터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소희는 2013년 데뷔해 다수의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으며 20대 여배우로서 자리매김 했다. 특히 가슴 설레고 아련한 첫사랑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JTBC '사랑하는 은동아'를 통해서는 첫사랑의 주인공 '지은동' 역을 맡아 남심을 설레게 하며 새로운 국민 첫사랑의 모습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이에 윤소희가 이번 '마녀의 사랑'을 통해서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MBN 새 드라마 '마녀의 사랑'은 '리치맨'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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