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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 20여 명은 이날 오전 10시께 신길역에서 시청행 열차에 휠체어를 타고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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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된 휠체어 탑승운동으로 지하철 1호선 신길역→시청역 구간이 10∼30분간 지연 운행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현재는 상황이 종료돼 정상운행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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