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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은 여행 마지막 날 울릉도의 비경을 즐기던 중 "다음 주에 아기와 함께 첫 가족여행을 떠난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처음으로 떠나는 여행이라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며 8개월 된 딸과의 첫 여행에 무한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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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류수영은 "나중에 익혀 먹어야겠다"면서 "요즘 입이 근질근질한지 폭풍 옹알이를 한다"고 자랑을 늘어놨고, 8개월 된 딸을 떠올리며 잇몸 만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류수영은 "첫째 딸은 무조건 아빠 닮는다고 하더라"고 걱정을 드러내며, "엄마를 닮아야 아담하고 예쁠텐데"라고 세상 달달한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승철은 "애들은 그때그때가 다 예쁜 것 같다. 지금도 너무 예쁘다. 요즘 어른 같은 대화를 하는데, 그것도 너무 기특하다"고 영락없는 '딸바보'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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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 남자와 1970년대 1세대 싱어송라이터 가수 이장희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 '내멋대로' 5회 방송은 15일(금)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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