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더 콜' 시크릿 솔로들의 정체는 태민과 수란, 그레이와 로꼬, 에디킴,
15일 Mnet '더 콜'에서는 마지막 4차 라인업 아티스트들이 베일을 벗었다.
총 여섯 명의 마지막 시크릿 솔로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먼저 '눈빛으로 제압하는 퍼포먼스'의 무대 후 세 팀이 러브콜을 보냈다.
이 중 '퍼포먼스 킹'이 1지망으로 선택한 팀이 있었기에 본인의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샤이니 태민이었다.
태민은 무대 전 선택한 1지망인 신승훈과 비와이, 크러쉬와 팀을 이뤘다.
'옥구슬 보이스 싱어송라이터' 역시 세 팀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후 그녀의 정체가 공개됐고, 수란을 확인한 가수들은 화들짝 놀랐다.
수란이 선택한 1지망은 김범수, 환희 팀이었다.
'잘생긴 애 옆에 귀여운 애' 또한 자신들이 선택한 1지망의 러브콜을 받았고, 바로 정체를 공개했다.
그들은 그레이와 로꼬. 두 사람의 무대에 현장은 콘서트장으로 변했다.
그레이와 로꼬가 선택한 1지망은 김종국와 황치열 UV 였다.
'여심 홀리는 고막 남친'은 신승훈의 노래를 선곡했고, 이후 공개된 그의 정체는 에디킴이었다.
에디킴이 선택한 1지망은 신승훈.
이로써 신승훈과 비와이, 태민, 에디팀의 새로운 콜라보가 예고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