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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오수현은 10언더파 134타, 공동 5위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 유소연과 함께 공동 선두였던 재미교포 켈리 손(26)은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9언더파 135타로 공동 8위가 됐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미셸 위(미국) 등 교포 선수들이 나란히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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