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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내야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번째 타석에서 볼넷 출루에 성공했다. 이후 병살타가 나오면서 득점에는 실패했다. 세번째와 네번째 타석에서는 연속 삼진으로 물러나 시즌 타율은 2할7푼1리(259타수 71안타)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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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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