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여름 슈즈 원식스에잇 텔칠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
원식스에잇 텔칠(1SIX8 Tellchill) 시리즈는 일주일을 시간으로 환산한 168시간을 뜻하는 이름으로, 일주일 내내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남성용 제품이며, 캐주얼 샌들과 슬라이드 각각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쿠셔닝이다. 머렐 자체 개발 기술인 에어쿠션 플러스를 적용해 보행 시 발 뒤꿈치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이는 기존 에어쿠션 아웃솔의 스마트 패턴을 적용해 고무 면적을 최소화하여 한층 더 가벼운 착화감까지 제공한다.
깔끔한 디자인에 매일 다른 아웃핏과 매치해도 손색 없는 블랙, 네이비 등 모노톤으로 출시되어 여름 휴가에서는 물론 일상에서 세련되게 착용 가능하다. 캐주얼 샌들은 99,000원이고, 슬라이드는 79,000원이다.
머렐 관계자는 "더운 날씨가 일찍 시작되면서, 간편하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신발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일주일을 시간으로 환산한 제품명을 담은 원식스에잇 텔칠 시리즈는 편안한 착용감에 집중한 제품으로, 간편하게 착용가능한 샌들과 슬라이드 2종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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