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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쿠셔닝이다. 머렐 자체 개발 기술인 에어쿠션 플러스를 적용해 보행 시 발 뒤꿈치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이는 기존 에어쿠션 아웃솔의 스마트 패턴을 적용해 고무 면적을 최소화하여 한층 더 가벼운 착화감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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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관계자는 "더운 날씨가 일찍 시작되면서, 간편하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신발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일주일을 시간으로 환산한 제품명을 담은 원식스에잇 텔칠 시리즈는 편안한 착용감에 집중한 제품으로, 간편하게 착용가능한 샌들과 슬라이드 2종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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