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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포스터부터 여타 격투기 대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컨셉으로 구성된다. 일반적인 격투기 대회 포스터는 출전 선수들의 파이팅 포즈가 중심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MAX FC는 마치 가족 사진을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표현했다. 선수와 지도자, 팬 모두가 마치 한 가족 같은 분위기의 대회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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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대회는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코너'도 준비된다. '이벤트 속 이벤트' 형태로 격투기를 사랑하는 격투마니아를 별도로 초청, 흥미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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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14는 밴텀급 챔피언 윤덕재가 도전자 강윤성을 맞아 MAX FC 최초의 챔피언 2차 방어전을 치르며, 황호명과 장태원의 슈퍼미들급 초대 챔피언 결정전이 코메인 이벤트로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한중일 국제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