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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에서 손승연은 샤이니의 '셜록'으로 9연승에 도전했다. 손승연은 화려한 가창력과 그루브는 물론 강약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며 랩 파트까지 완벽하게 소화, 8연승을 달려온 가왕답게 여유로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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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은 "성대에 혹이 나는 폴립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데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제 자신을 시험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겨울사랑', '혜야' 등 완성도 높은 무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가창력으로 매주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던 손승연은 역대 최고 여성가왕으로 자신의 기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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