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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대학교에서 진행된 '톡투유2' 녹화에서 패널들은 '씹다'라는 주제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야기를 전했다. 유리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오징어를 구워서 질겅질겅 씹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해 패널과 청중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정재찬 교수는 김기택 시인의 '껌'이라는 시를 소개하며 "이 시에 나온 구절처럼, 가장 부드러우면서도 가장 질긴 것이 껌이다. 우리도 껌처럼 살아보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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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다'라는 주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 두 번째 행복여행은 19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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