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리그에서 뛰는 루카스 포돌스키(33·빗셀 고베)가 제대로 '의리'를 보여줬다.
포돌스키는 19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일본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도쿄에 간다. 일본의 승리를 바란다. 굿 럭!'이라고 응원했다.
니시노 아키라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19일 오후 9시(한국시각) 러시아의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콜롬비아와 2018년 러시아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른다.
일본 언론 게키사커는 포돌스키의 응원 메시지를 보도하며 '일본의 강력한 원군, 일본에 격려의 말을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포돌스키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독일 유니폼을 입고 우승을 맛본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여름부터 빗셀 고베에서 뛰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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