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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물권에 관심이 많은 김효진의 선행은 처음이 아니다. 수 년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왔고 작년 가을, 동물권단체 케어의 홍보대사 위촉식 후 1천만원의 기부금을 쾌척해 박수 받은 바 있다. 이어 올해 5월에는 유기 동물들을 위해 사료 1톤을 기부하는 등 기부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씨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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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는, "김효진 홍보대사는 늘 안타까운 동물들의 소식에 마음 아파하며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애써 주신다"며, "동물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계속 공부하는 모습 또한 타의 귀감이 된다"고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구조하고 치료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고 깊이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케어의 홍보대사로서 꾸준히 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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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