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2' 알베르토가 억양 놀림에 발끈했다.
Advertisement
21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알렉스 투어에 나선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렉스와 스위스 3인방은 기차 안에서 잡지를 보던 중 알베르토가 나온 잡지를 발견했다. 이에 알렉스는 "내 친구가 나왔다"며 반가워했다.
Advertisement
또 알렉스는 "알베르토는 베네치아 사람인데 완전 이탈리아 북부 억양으로 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친구들은 베네치아의 억양을 따라하며 장난쳤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알베르토는 "참 웃기다. 스위스 사람이 이탈리아 말을 놀린다는 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알베르토는 "스위스 사람들이 이탈리아 말 하는 게 웃긴다. 젊은 사람들이 재밌는 거를 보면 보통 '대박', '쩐다' 이런 말을 쓰는데 스위스 사람들은 '오, 매우 아름답네요', '굉장히 흥미롭네요' 이런 식으로 말한다"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