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2로 앞서던 7회 1사 1루에서 타석에 선 김재환은 상대 세번째 투수 김선기의 5구 145㎞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시즌 24호로 홈런 1위 최 정(25홈런·SK 와이번스)을 바짝 뒤쫓았다.
Advertisement
두산은 7회 현재 넥센에 7-2로 앞서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